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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Brunner는 럭셔리 패션, 리테일, 테크 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9년 Igor Duc와 함께 Native Union을 설립했습니다.

그는 브랜드의 초기 브랜딩 전략부터 글로벌 유통망 구축, 콜라보레이션 기획까지 Native Union의 비즈니스 성장 전반을 설계하고 실행해온 핵심 인물로, “기술 제품도 공간을 구성하는 오브제가 될 수 있다”는 시각에서 Maison Kitsuné, Opening Ceremony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으르 통해 브랜드 감도와 문화적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파트너십과 사업 개발을 총괄하며 유럽, 아시아, 북미를 연결하는 글로벌 브랜드 확장의 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